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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이 아장아장...
  • stella.K  2012-01-15 19:05  좋아요  l (0)
  • 이 년은 옳지 않구요, 그냥 제가(나를 낮춰 부르는 말)라고 쓰면 되구요,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게 맞아요.
    3번은 글쎄요... 너무 존대하다 보니 헷갈리는 것 같은데 그냥 편하게 대화나 이야기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3번이 좀 애매하네요. 저도 이 기회에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지나치게 예의에서 벗어나는 건 아닐듯 싶기도 한데 말입니다.^^
  • 재는재로  2012-01-15 19:53  좋아요  l (0)
  • 이년이라는것은 좀 너무 낮추는 옛날이나 쓰는 말같고 또 강하게 발음하면 욕에 가까운듯하고요 말씀이라는것은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아서 그냥 이야기를 나눈다
    또는 대화를 나눌수 있도록이라는게 더 낫지 않으지 저도 잘모르지만 그게 더 매끄러운것 같은데요
  • 라로  2012-01-15 21:54  좋아요  l (0)
  • 이 년을 제가로 바꾸면 문법적으로 틀리지 않아요.
    그분의 노력이 대단하네요.
    갑자기 저 자신이 부끄러워진다는,,,
  • ChinPei  2012-01-15 22:02  좋아요  l (0)
  • 속삭이님, stella09님,재는재로님,나비님.
    감사합니다.
    일단 그 일본 여성한테 얘기(NET계시판)를 해봤습니다.
    일본 여성이 한국에 계시는 자기 시어머님을 극진히 모시려는 그 마음에 좀 감동했어요.
    이 시대에 그런 일본 여성도 있구나, 해서요.
    감사합니다.

  • 조선인  2012-01-16 08:58  좋아요  l (0)
  • 해결은 되신 거 같고... 오랜만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RINY  2012-01-16 16:09  좋아요  l (0)
  • '이년'이라니, 일본의 わらわ같은 뉘앙스로 사용하신 걸까요? 이제는 시대극에서나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 ChinPei  2012-01-17 00:36  좋아요  l (0)
  • 조선인님, BRINY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오랜만이에요.
    우리 식구 다 건강하고 무사해요. 요즘은 지진도 없고요. ^^
    작년 한해는 미칠 정도로 일이 바빴지만 요즘 좀 정신적 여유가 생기게 되었어요.
    (바쁘다기 보다 검토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결정 내린 사항에 대한 변경이 너무 많아서 매일 온 몸이 스트레스로 충만되어 있었어요.)
    조금씩 알라딘에도 들어 올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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