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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사이로
  • 박완서의 말
  • 박완서
  • 13,500원 (10%750)
  • 2018-07-25
  • : 4,356
박완서 선생님의 90년대 인터뷰다. 당시 연세가 60대 쯤 되었을 때이고 아들과 남편이 모두 세상을 떠난지 몇해 후. 선생님의 자기 객관화는 너무나 예리하지만 또 따듯하다.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을 자기 과시라고 말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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