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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은 걷지 못하는 자가 보는 것이다.
루쉰P 2016/05/0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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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09:16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09 16:38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11 14:12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13 00:40
비밀 댓글입니다.
감은빛
2016-05-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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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루쉰님이다!
저도 한동안 알라딘 서재에 자주 못 들어왔어요.
아주 가끔 들어와도 책만 좀 찾아볼 뿐이었죠.
고시원 생활 저도 한 1년 가까이 했어요.
다만 저는 고시 공부를 한 것은 아니고,
학원 강사 하던 시절에 잘 곳이 없어서 고시원에 살았죠.
돈을 벌긴 했지만, 얼마나 벌어야 이 고시원을 벗어나,
방 한 칸 얻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답답해했던 시기였죠.
정말 돈 한 푼 없이 혼자 서울에 올라왔던 초기였기 때문에
불안감, 외로움,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경제적으로는 아주 조금 나아졌을지 몰라도,
그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전히 불안하고, 외롭고, 두려우니까요.
내 주변에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동료가 있어도,
그럼에도 여전히 저는 힘드네요.
루쉰님의 소식을 읽어서 무척 반갑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아주 가끔이라도 서로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되어요~
루쉰P
2016-05-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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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감은빛님이다! ㅋㅋㅋ
서재에 서로 못 들어왔군요 ㅋ 저야말로 감은빛님의 서재도 못가고 제 서재만 이렇게 와서 숨 한번 쉬고 숨고 그러네요 ㅎ
감은빛님도 고시원 생활을 ㅋㅋㅋ 댓글에 써 준 말이 가슴을 울리네요. 불안감, 외로움 ㅋ 저도 그래요. 매일 그런 것들과 싸움이네요.
시험을 몇 번 말아먹고(?) ㅎ 다시 또 시작하고 있어요. 알바에 다가 학원 다니다가 병원 신세도 좀 지구요 ㅎ 도대체 여기서 내가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아요.
인간이 힘든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하나의 법칙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군들 설사 가족이라 할 지라도 저를 이해 못하고 그런 것이라 생각 들어요. 혼자서 외롭고 불안해도 걸어나가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여기서 외로움의 끝을 보며 있다보니 루쉰 선생이 아q정전으로 세상에 나오기 전에 13년 동안 교육부에서 근무를 하며 학교가 끝나면 자기 골방으로 돌아가 불경 서적이나 베끼고 하던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네요.
외로움의 극한에 있으니 뭐가 외로운 지도 모를 그럴 지경에 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는 도림천이란 곳이 있어서 아침이나 저녁에 한 시간씩 걸어다녀요. 강아지 데리고 온 사람들, 커플끼리 손 잡고 가는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생명의 파워를 간접 흡수하고 있어요 ㅋ
감은빛님 어떤 현실에 어떻게 싸우고 계실지 모르지만 여전히 힘들다는 말에 저 역시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 힘듦에 무슨 말을 해 드려야 할 지도 잘 모르겠구요. 그치만 감은빛님을 응원한다는 것은 100% 믿어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희망찬 리뷰로 감은빛님께 힘을 내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책도 하도 안 읽고 안 쓰니 능력이 많이 퇴화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
어찌되었든 우리 힘내요 ㅋ
천사
2016-07-3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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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을 아주 좋아합니다. 제 태만한 일상에 번쩍 정신을 들게 만들어 종종 일부러 당신의 서재를 찾아 글을 읽습니다. 그때마다 당신의 일이 잘 풀리기를 기도하고 또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 형편이 좋아지기를 맘속으로 응원합니다. 당신의 좋은 글을 계속 읽을 수 있으면 좋겠에요. 힘내세요..
루쉰P
2016-08-0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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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거 너무 감사한데요! 천사님의 글을 읽으니 젝가 마치 훌륭한 삶을 사는 사람 같아요 ㅋㅋㅋ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로지 패배의 길만 허덕이며 걷고 있습니다. ㅋ
그래도 너무도 부끄러운 글이지만 천사님에게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ㅋ 아무래도 글을 쓰는 사람에게 최대의 칭찬은 그 글이 나에게 힘이 되었어라는 한마디가 아닐까 싶어요 ㅎ
기도해주는 거 100% 흡수해서 일이 잘 풀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너무 어두운 거 보다 승리의 글도 써야지 않을까요 ㅋㅋㅋ 기대해 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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