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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원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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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과 에너지를 화장품이라는 도구에 그려본다. 다양한 색깔들로 담겨 있는 케이스를 열자 말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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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연경 | 2025-06-07 02:05
연서카페
리뷰
[Galaxy sun]
연경 | 2025-03-31 13:12
혹, 잊히기 쉬윘던 장소나 물상들을 명료하게 떠오르게 하는 ㅡ화자의 속울음을 들을 수 있다.퇴색되는 기억을 이끌어내듯 시인의 감정들이 촉끝에서 떨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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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져 다정한 순간들]
연경 | 2021-09-03 23:43
인간생존의 치열함은 동물의 세계와도 버금간다. 그 대상을 통해 쉽게 지나칠 감성을 예리하게 포착한 화자의 눈빛. 서로 상생하듯 깊숙이 숨겨놓은 날카로운 이빨을 하나씩 드러내며 자아성찰을 잃지 않는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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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는 몇 가지 방..]
연경 | 2020-08-05 16:43
지수화풍속에서 인간의 삶은 자연스럽게 익어간다.시인의 객관적인 눈은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사유를 지닌다. 분신처럼 뱉어내는 이야기들. 주변을 둘러보는 현실, 그들과 합일하고 있는 중이다. 귀 기울인 울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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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달이 계속 자..]
연경 | 2020-05-14 21:47
여느 엄마와는 조금 다른 문학적인 소재를 이끌어내며 아들과 편지를 주고 받는 모습이 이채로워 보인다. 장마다 아들에대한 사랑, 엄마에게 전하는 아들의 배려된 서신도 든든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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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군대 갔다]
연경 | 2019-07-13 23:46
체험자만이 느깔 수 있는 처절한 의식들과의 사투시로 승화된 이미지를 가감없이 전달 하고 있군요.소외된 가장자리로 돌아가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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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투쟁의지]
연경 | 2019-04-28 13:08
긴 길 끝에 펼쳐낸 시집. 자아를 찾아 가는 여정이네요. 초월적인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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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의 이력 하나]
연경 | 2019-03-20 18:27
언어들의 유희가 상상의 폭을 감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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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가 울까봐]
연경 | 2019-03-19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