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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랑님의 서재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 15,120원 (10%840)
  • 2021-09-09
  • : 227,686
인선 어머니! 당신의 용기로 육지의 보도연맹 유족들도행동하고 주장할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오빠를 찾기 위해 최선의 최선을 평생동안 다 하셨어요. 부디 하늘나라에선 다시 만난 가족들 곁에서 베개 밑 실톱없이도 밤마다 잘 주무시고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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