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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type님의 서재
  • sob88  2021-03-05 10:57  좋아요  l (0)
  • 영화 ‘완득이‘에 나오는 대사: 학교에서 잘 가르치는데, 집에 오면 저런 사람을 만납니다.
    나는 교사-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교육관청의 문제를 지적하는 책이 출간되면 좋겠다.
    요즘 연말이면 멀쩡한 보도블럭 뜯었다 고쳤다 하는 공사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다행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멀쩡한 건물과 교실을 뜯었다 고쳤다 반복하는 게 오히려 늘었다.
    선생들도 모두 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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