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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ial님의 서재
  • 처용의 도시
  • 정일근
  • 2,700원 (10%150)
  • 1995-08-01
  • : 16
네 번째 시집을 낸
시인은
울산에서 신문 기자를 하고 있다.
가까이 있는 경주의 감은사지 탑과 남산을 자주 찾으며 시를 쓴다.
11년 전에는 교사였다고 하고,
오염된 태화강에 분노한다.

내용이야 시인의 전 시집 이후의 삶.
특별한 듯 평범하다.

문장이 별로다. 어조가 비약하듯 막 튀고, 흐름이 편안하지 않다.
네 번째 시집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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