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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ial님의 서재
  • 내가 시인이었을 때
  • 마종기
  • 10,800원 (10%600)
  • 2025-10-10
  • : 4,261

마종기.
자기를
“어느 집 뒤뜰의 잡풀”이라 말하는

“다시 한번 거칠 것 없는,
자유롭고 외로운 넋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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