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dalgial님의 서재
  •  2026-01-08 09:44  
  • 비밀 댓글입니다.
  • dalgial  2026-01-08 11:08  좋아요  l (1)
  • ‘순해진 귀와 깊고 아름다운 시들‘이란 말씀이 참 알맞네요. 그저 버티는 것이 아니고 늙음과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온화한 시들이 좋습니다. 강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평안한 나날 보내십시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