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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ial님의 서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 이규리
  • 10,800원 (10%600)
  • 2025-06-13
  • : 4,585
수다처럼 시시콜콜 다 얘기하는 시인도 있으나
이규리는 결코 말이 많지 않다.
상세히 풀어내지 않는다.
왜 그렇게 슬픈지.
그녀에게 “모든 슬픔은 의지였다”

그러나 무겁지 않다.
잘 읽힌다
매력이 넘친다
궁금하고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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