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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ial님의 서재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박완서
  • 15,300원 (10%850)
  • 2021-01-22
  • : 4,507
오빠의 죽음이 짧게 지나간다.
후다닥 묻고 마는 것을 괴로워하고 자책한다.

“우리는 둘러앉아, 사랑하는 가족이 숨 끊어진 지 하루도 되기 전에 단지 썩을 것을 염려하여 내다 버린 인간들답게, 팥죽을 단지 쉴까 봐 아귀아귀 먹기 시작했다.”

막 미군 px에 취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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