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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갈라진 길들이 있는 정원
  • 두려워요, 투우사여
  • 페드로 레메벨
  • 15,300원 (10%↓850)
  • 2026-06-10
  • : 4,246
세계 최초로 국민 투표로 사회주의자를 대통령으로 사회라서 일까. 아니면 9.11의 상처가 그만큼 깊어서 일까.기나긴 군부 독재의 죽음 정치,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이행기정의를 통과하고 있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를 서사화하는 작업은 칠레가 우리보다 몇수 위라는 생각이.. <칠레의 밤>이 겹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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