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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가면
  • 유원 (반양장)
  • 백온유
  • 11,700원 (10%650)
  • 2020-06-19
  • : 7,676
인물의 설정과 배치가 (지나치게) 정교하다는 느낌이 내내 들었음에도 훌륭한 이야기였다. 이야기꾼으로서의 백온유 작가를 만나서 좋았다. 메시지에 매몰되어 서사가 뻗지 못하고 인물들이 제자리에서 침잠하는 장편에 많이 실망한 바 있기에. 단편은 몰라도 장편이라면 ‘이야기‘가 분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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