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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님의 서재
  • 쎄인트  2026-04-08 23:13  좋아요  l (0)
  • 예...저도 수필을 ‘붓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쓴 글이라고 듣고 배운 세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필이 그렇게 가볍게 쓰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지내오긴 했습니다.
    ˝수필이 시와 소설의 정수를 취하고 그 둘의 사이에서 ‘산문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희망한다.˝는 오덕렬 선생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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