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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랑 작가의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를읽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주 단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나온 책들을 찾다가, 저녁 시간에 읽기에 좋은 «지금은 살림력을 키울 시간입니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어. 3년 전에 이 책을 읽었군요. 그리고, 이랑 작가가 쓴 ‘포스트잇’ 사용 팁을 메모까지 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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