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스폰지처럼 흡수해서 바로 써먹는 사람들과
무엇이든 맞는지 확인해봐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직에서는요? 대부분른 스폰지, 다른 말로 앵무새 같은 사람들이 빠르게 조직에서 좋은 자리를 찾아가는 듯 보이다가, 이후는 다른 결말을 맞기도 합니다.
진실은요? 가끔 멈춰서서 다시 돌아볼 때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나의 리듬보다 빠른 조직에 있다면, 나의 리듬을 조직에 맞춰도 괜찮은지 알아보고 아니라면 나의 리듬에 맞는 곳을 찾는게 현명하겠지요.
과학적인 여러 실험 결과와 배경, 이유가 나옵니다. 한창때의 아놀드슈왈츠제네거의 BMI 가 31이었다니, 지금의 건강검진에서는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합니다. 또, 미국의 초등학생과 아마존에 사는 또래 아이들의 하루 칼로리 소모량이 비슷하다고 하니, 흥미가 더해집니다.
한동안 펴지 못했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오늘 읽어보려고 합니다. 중독은 의지의 문제도 도덕의 문제도 아니라고 하니, 어떻게 중독을 끊고 즐겁게 살 수 있는지 팁을 얻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