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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s_proses님의 서재
‘유쾌한 인간 관찰기’라는 문구가 딱 어울립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좋아하는 드라마 작가 무코다 구니코의 에세이집입니다. 드라마 <아수라처럼>이 재밌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세 자매의 모습에 드라마 작가의 모습이 반영되어 있는 듯 보입니다.

유쾌하고 예리하게 관찰한 내용들이 재미있습니다.

* 드라마 <아수라처럼>의 둘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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