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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도 오래전부터 탕수육이 인기였다니,
전혀 몰랐습니다.

1990년대 중반, 런던 소호 거리에 있는 중식당에서는 게 요리를 먹었던 것 같아요. 판다 익스프레스보다는 조금 더 제대로 된 식당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도 ‘차이나타운이 있구나’, ‘중식당이 있구나’ 하는 생각은 했었지만, 영국에서도 우리 나라처럼 중국음식이 대중적인지는 몰랐습니다.

흥미로운 책입니다.

* “부분적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중국 음식 문화 연대기”라는 챕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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