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김혜경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오늘의 한문장]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
아라치 2026/10/24 00:54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닫기
아라치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문학이란 사회적으로 승인되고 윤리적 제약에서 벗어난, 칭송받는 거짓말이다. 아마 그것이 내가 늘 글쓰기에 매료당하는 이유일 것이다. 뭔가를 꾸며내고, 다양한 방식으로 거짓말하고, 현실을 수정하고, 여러 가능성을 고안해내는 데 있어 글쓰기만 한 게 또 있을까? 작가들이랑 보편적 진리를 거부하는 무정부주의자이며 타고난 상대주의자이자 진실의 실험가이고, 대안의 발명가들이다.
<스코틀랜드에서 보낸 한달> 중에서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ThanksTo
글목록
댓글쓰기
좋아요
공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메일
찜하기
텍스트 밑줄긋기 공유
배경 이미지 밑줄긋기 공유
취소
북플에서 작성한 글은 북플 및 PC서재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