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나비잠
쪽팔을 어깨 위로 쳐들고 나비잠을 자던 갓난아기가
얼굴을 심하게 구기며 울기 시작했다.

# 갓난아이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잠.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