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난 예술이 왜 중요한지, 중요한 문제가 맞긴 한지, 팽팽하게잡아당긴 천 위에 바위 모양으로 묻힌 물감 자국─보통 ‘회화‘라고 부른다ㅡ을 고요히 바라보는 시간이 정말로 인간 존재를 바꿔놓을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 당장 알고 싶어 미칠지경이었다.- P-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