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물론 우리 아이들이 내가 살았던 것과 똑같은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건 아니다. 그 세계는 보수주의의 정의와도 같은 세계였다. 하지만 나는 아이들이 내가 어릴 때 느꼈던 것처럼 삶의 혹독함에 충격받기를, 세부 사항들의 생생한 격렬함과 낯섦에 습격당하기를 바란다.- P-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