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상품의 소비자는 열정 없는 식사에 초대받는 셈으로, 이 소비는 충족으로도 열정으로도 이어지지않는다.>결국에는 우리가 구입할 모든 가구가 남을 위해 쓰여진 노래 가사처럼 느껴질 테지만,,,-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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