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우리는 또 가구점에서 집으로 가는 중이다. 「우리가 돈이있고 그걸 쓰고 싶지만 살만한걸 찾지 못한다는 게 자본주의에 대해 뭘 말해 주는 것 같아? 존이 묻는다. 우리는<크레덴자>라고 불리는 물건을 살 뻔했지만, 존이 서랍을 열어 보고 그것이 튼튼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량 생산이 생산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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