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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님의 서재

그는 소리 내어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줄 글래디스의 존재가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다. 오두막은 어두웠고, 개의 몸은 이제 떨리지 않았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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