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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님의 서재

시를 배운 나는 그로부터 도망갔다. 낮과 밤 내내 그로부터 도망갔다. 시간의 복도를 지나 내 마음의 미로를 지나, 나는 그로부터 도망갔다. 그러나 그는 늘 내 곁에 있었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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