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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님의 서재

"우정이라고 생각했던 건 허약하디허약한 계약관계일 뿐이었다. 한푼의 납입이라도 채워지지 않으면 그 어떤 연결점도 없이 종료돼버리는 사이를 뭐라 칭해야 할까." (당신의 손끝 중)-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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