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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님의 서재

갈망하는 것에 도달할 수 없다는 자각에 빠진 채 세상을 조롱한다는 점에서, 아니 조롱했다고 착각했다는 점에서 우리는 같았다. 우리가 찾던 아슬아슬한 재미는 그렇게 아무것도아닌 것으로 무사하게, 그리고 허망하게 조각났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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