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작은후진해변은 작지 않았고 후지지도 않았다.
내 남자친구인 우진은 가끔 작았고 가끔 후졌지만
나는 그런 점이 좋았다. 
가끔만 후지다니 얼마나 귀한가.
최예솔, 「서해에서」- P-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