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나 하나의 여정이며, 머뭄도 그 여정을 구성하는 정서·사회·지리·정치적 기착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결코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삶은 불안하고, 발을 딛고 선 땅은 흔들린다" 3는 말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모래 위를 걷는 존재다.- P-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