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혜경님의 서재

어저귀가 재촉하며 두 팔을내밀었고 열매는 어린 시절 작은바위에서 바다로 다이빙하던동작을 떠올리며 구덩이로뛰어들었다. 그때 바다가 받아주었듯 어저귀가 열매를 받아안았다. 구덩이는 생각보다아늑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