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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위대함에 소름이 돋는다...아 위대한 소크라테스여..아 위대한 플라톤이여....
100자평
[테아이테토스]
morbid3 | 2026-05-17 08:10
위대한 소크라테스여...
리뷰
[테아이테토스]
morbid3 | 2026-05-17 08:08
플라톤에 대한 전문적인 학자긴 하지만, 이제는 정암학당이라는 제대로 된 플라톤 번역서가 나와서 뒷전으로 밀린 번역서.
100자평
[플라톤의 법률]
morbid3 | 2026-05-14 14:43
각설하고, 주석은 이 책이 최고임. 그것으로 호메로스 번역본은 이 책으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무조건 철학과 문학의 번역 품질은 ‘주석의 충실성‘으로 평가한다.이형식 박사님의 프랑스 문학 번역본..
100자평
[일리아스 (고대 그리..]
morbid3 | 2026-05-11 10:03
각설하고, 주석이 충실하지 못함. 번역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주석‘이라고 봅니다.수도 없이 등장하는 신과 인간들에 대한 관계 설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따로 구글링 해가면서 봐야함.
100자평
[일리아스]
morbid3 | 2026-05-11 09:59
펄벅의 전 작품을 완독 진행 중이다. 실로 대단한 깨달음이다. 대지 외에는 펄벅의 작품을 모르는 이들에게 그녀의 모든 작품을 완독하라고 강력 추천한다.역시 노벨문학상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껴..
100자평
[어서 와요, 나의 연인]
morbid3 | 2026-05-08 12:21
어쩔 수 없다. 디킨스다...
리뷰
[어려운 시절]
morbid3 | 2026-05-04 20:29
위작...연구자 아니면 굳이 찾아서 읽을 필요까지야..
100자평
[미노스·사랑하는 사람..]
morbid3 | 2026-05-03 10:47
이 작품은 위작이라는 평이 지대하던데....
100자평
[에피노미스]
morbid3 | 2026-05-03 10:46
아카넷에서 출판한 정암학당 플라톤 번역서를 19권을 완독하고 20권째로 카르미데스 읽고 있는데 그야말로 최고입니다.진정 주석 그야말로 최고. 진정 박찬국 박사님의 번역서와 더불어 정암학당 번역서가 한국 철학..
100자평
[카르미데스]
morbid3 | 2026-05-01 10:46
판형 좀 키워서 세로 22센치 판본으로 다시 출판 좀 부탁합니다.작가 정신 톨스토이 전집 이거 진정한 명품인데, 왜 그냥 버려두는지....
100자평
[부활]
morbid3 | 2026-04-30 20:04
작가정신에서 출판한 이 톨스토이 중단편 전집은 판형 크게 해서 다시 출판 좀 해주십쇼. 지금 이게 품절이라니 말이 됩니까..지금 판본은 책이 너무 작고 두껍기만해서 읽기도 불편하니 (독서대에서) 세로 22센치 ..
100자평
[톨스토이 중단편선 1]
morbid3 | 2026-04-30 20:03
동화집인 러시아 독본은 제외한 톨스토이의 단편 중 읽을만한 것들은 다 담고 있는 엑기스.작가 정신에서 나온 톨스토이 단편집 4권을 다 사서 읽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시간 없는 사람은 이것만 봐도 충분.동서의 ..
100자평
[인생이란 무엇인가 3]
morbid3 | 2026-04-30 06:34
삼국지 읽을 생각은 없지만 번역은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번역하면 의역이라고 개소리 떠드는 데 한국어는 추상명사가 없습니다. 추상명사는 모두다 중국의 것이죠. 중국어는 한국어와 어순부터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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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완역 삼국지 ..]
morbid3 | 2026-04-27 12:52
헤겔의 4대 주저 외에 소장 및 독서 가치가 있는 책은, 피히테 셸링 차이, 자연법, 신학론집 그리고 바로 이 책입니다.절판된 아까운 책. 중고로 가야지.
100자평
[행성에 관한 철학적 ..]
morbid3 | 2026-04-27 07:07
호토판 미학으로 요새는 평가 받는 책. 호토의 개인적인 의견이 너무 많이 가미되어 책 두께만 늘려버린 책.그것도 그렇지만 본 번역서는 주석도 거의 없고 걍 드립다 번역만 해버린 책. 그닥 구매할 필요까지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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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강의 2]
morbid3 | 2026-04-27 07:04
아니 왜 세창은 각주가 아닌 미주일까...참 안타까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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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예술철학 1826년..]
morbid3 | 2026-04-27 07:01
이 엄청난 깨달음의 깊이에 펄벅의 전집을 읽어가는 중인데 고개가 숙여진다.어떻게 여자가 이러한 깨달음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을까?펄벅의 부모가 딸 교육을 확실하게 시킨 것 같은 느낌이다.이런 여자를 아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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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꽃]
morbid3 | 2026-04-26 08:06
강신준 번역본 보다는 맑스는 채만수 번역본이 좋습니다. 강신준은 너무나 기계적인 번역으로 인해서 오히려 본질을 손상시켰다고 봅니다.연구자들도 채만수 번역본을 최고로 칩니다.
100자평
[자본 Ⅰ-1]
morbid3 | 2026-04-26 07:05
책세상 니체전집을 완독하고
리뷰
[유고 (1888년 초-1889..]
morbid3 | 2026-04-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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