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외딴방
수다맨 2022/04/25 11:26
수다맨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외딴방
- 신경숙
- 13,050원 (10%↓
720) - 1999-12-06
: 8,895
유신말기를 살아냈던 여성 노동자(들)의 풍속화이자 증언록으로서 빼어난 작품. 그럼에도 지금 시점에서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언제나 청소년기에만 정신적으로 안주하려는 작가의 태도와, 상처와 꿈을 안고 글길에 들어섰던 문청이 거듭된 표절로 인하여 ‘일그러진 영웅‘으로 추락하게 된 과정이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