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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 낸시 프레이저
- 7,920원 (10%↓
440) - 2021-02-05
: 962
차별폐지를 주창하는 인정의 정치가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완화를 추구하는 분배의 정치와 연결되지 못하고) 약자를 착취해 최상위 계층에게 부를 몰아주는 신자유주의 정치와 결합했을때 일어나는 희비극을 가차없이 서술하고 있다. 시장가격은 8800원이나 주관적가치는 88만원 이상으로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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