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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et님의 서재
  •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 박규현
  • 10,800원 (10%600)
  • 2025-06-02
  • : 3,497
우정에 대한 가볍고 따뜻한 시집인 줄 알았는데 너무 절절해서 방심하면 눈물 나는 시집. 어떤 우정은 사랑에 가깝고 영원할 수 없음을.. 가슴 아프게 빨리 깨달아버린 시인.
가느다란 빛, 그 끝에서 기지개 켜는 폐허 <저는 이 문장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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