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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체험하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통찰력이 발휘되지도 않는 세계를 상상해서 소설로 써 내려할때 어떻게 자기 창작물에 끌려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원래는 개쩌는 작가인데.. 걍 자기가 잘 하는거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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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피비 | 2020-08-23 09:47
프란츠카프카 단종이라 너무 아쉽네여ㅠㅠㅠ 지금껏 샀던 마스킹테이프 중에 가장 활용도 높고 예쁜데 접착력마저 좋았던 우수한 제품이였는데ㅜ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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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마스킹 테이..]
피비 | 2020-08-23 09:42
아름다운 시집. 책장에 꽂아만 놔도 예뻐서 좋고 펼쳐보면 더 좋은ㅠㅠㅠㅠㅠㅠㅠㅠ 아메리카노 두 잔 가격으로 오래도록 취할 수 있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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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엘레지]
피비 | 2020-08-23 09:40
심보선이 좋아서 샀고 후회는 없지만 이미 성공한 시인이 아니라면 기획하지 못할 구성의 시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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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피비 | 2020-08-23 09:38
사용한지 1년이 지났네요. 여전히 짱짱하고 튼튼합니다. 휴대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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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독서대]
피비 | 2020-08-23 09:36
원서 내용에 충실한 편제가 마음에 듭니다. 다른 책들은 원서와 무관한 역자의 에세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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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피비 | 2020-08-23 09:34
고난도 문제에 대비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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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공무원 강민성 ..]
피비 | 2020-08-23 09:33
고난도문제.. 핵불닭볶음면 수준의 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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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공무원 강민성 ..]
피비 | 2020-08-23 09:32
해당 주제를 다루는 대학교양수업 수준의 서적을 읽기전 워밍업 할 목적이라면 좋은 책입니다. 이미 혼자서 그런 책을 읽을 수 있거나 읽었던 사람이라면 필요없을 것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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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
피비 | 2020-08-23 09:31
스타작가라 가능한 기획이였다고 한다면 너무 잔인한 평일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와 "오빠가 돌아왔다'의 명성이 있기에 나올 수 있었던 습작모음집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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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피비 | 2018-08-21 20:15
왜 번역에 도전했는지 모를 일이다. 거의 모든 문장과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김영하 소설식이고 그 속의 주인공처럼 말한다.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었다는 점은 높이 사고 싶지만 작가 개인의 언어가 곳곳에 묻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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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무선)]
피비 | 2018-08-21 20:07
세상 사람들 모두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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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
피비 | 2018-08-21 20:01
그래머인유즈가 분량이 일정하게 나눠져 있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비중있게 다루는 내용은 페이지가 길어집니다. 혼자 독학할때 분량나누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고.. 자꾸 친구랑 대화해보라고 해서 갑자기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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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 Usin..]
피비 | 2018-08-21 19:57
군데군데 간지를 끼워두고 자주 들춰보는 어법사전입니다. 표지가 하드커버가 아닌점이 살짝 아쉽지만 비닐표지 덧대서 책상에 두고쓰니까 의외로 헤짐이 없기도 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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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
피비 | 2018-08-21 19:55
슬픔이 앞질러가 책장을 넘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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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피비 | 2018-08-21 19:52
장비가 장팔사모를 휘두르듯 단호하고 명쾌한 설명을 보고있자면 나도 어디가서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한참을 떠들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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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의 다른 ..]
피비 | 2018-08-21 19:51
가독성이 떨어지고 제본방식이 독특합니다. 시를 읽기엔 현대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책이 훨씬 더 편할 것 같아요. 시인이 살았던 시절을 잠시나마 체험해보고자, 혹은 모든 판본을 소장하고자 하는 팬심으로 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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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사슴]
피비 | 2018-08-21 18:39
다른 판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조지훈선생의 해설을 읽고싶어서 구매. 읽을때마다 감탄하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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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피비 | 2018-08-21 18:36
원저를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다. 워낙 많이 인용되고 널리 내용이 알려져 있어서 처음 읽는 책인데도 다시 읽는 듯한 기분이 들지만 덕분에 오역과 비문이 많은데도 술술 이해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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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피비 | 2018-08-21 18:34
상처받은 인간에 대해 다룰 때 한강 만큼이나 예의를 지키는 작가가 몇이나 있을까. 충격적인 소재, 강렬한 전개와 등장인물이 아닌 지극히 예의를 지키다 못해 냉정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작가의 절제된 문체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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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피비 | 2018-08-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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