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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작가님의 수채 화집이라니 기대하며 받았는데 정말 아름답네요. 그림도 아름답고 책도 아름다워요~이번주 금요일까지 전시도 하고 계신다니 방문해 원화도 감상할 예정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아름다운 눈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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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anese Blue]
noon | 2024-08-06 09:21
선물받아 읽고 좋아서 저도 선물하고자 한권 구입했습니다. 자연,생태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두툼한 책의 분량때문에 처음에는 진입장벽을 다소 느낄 수도 있지만, 작가의 생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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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무를 찾아서]
noon | 2024-01-08 01:37
작고 가벼운 판형, 제법 두툼한 책안에 대만과 타이베이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가 촘촘히 담겨있어요.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읽다보면 어느새 대만을 여행하며 타이베이 어딘가를 걷고있는 상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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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산친구]
noon | 2023-11-26 09:12
작가님의 다양한 그림을 리즈너블한 가격으로 소장해 편히 보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미술에세이로 분류하기에는 텍스트나 구성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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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날]
noon | 2023-11-26 09:07
그동안 보았던 솜프레스의 책과는 조금 다르다 생각했는데 기획자가 따로 있었군요! 도서전에서 보고 나중에 서점에서 구입했어요. 식생활에 관해 무엇이 옭고 그르다 판단하기보다는 다양한 관점을 담으려 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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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표]
noon | 2022-07-23 08:48
어스름한 새벽의 풍경이 차가운 공기, 드문드문 켜진 작은 불처럼 느껴지는 책입니다. 큰 판형에 담긴 아름다운 그림을 따라가다 마주하는 결말이 아름다워요. 이 책을 보고 작가의 다른책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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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속]
noon | 2022-07-23 08:31
어스름한 새벽의 풍경이 차가운 공기, 드문드문 켜진 작은 불처럼 느껴지는 책입니다. 큰 판형에 담긴 아름다운 그림을 따라가다 마주하는 결말이 아름다워요. 이 책을 보고 작가의 다른책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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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속]
noon | 2022-07-23 08:31
목판화로 작업해 그려낸 자연들이 거침없이 살아숨쉬다 이내 고요하게 이어진다. 정말 아름다운 책! 제작,인쇄에 공을 들인게 느껴지고 내지는 무엇을 쓰신걸까 좋아보인다. 여름날 좋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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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 웃었어]
noon | 2022-07-15 18:36
편안한 글과 담백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그림에세이입니다. 구매는 다른 서점에서 했지만 실제로 보고 저절로 손이가 펼쳐봤다가 종이,제본 등 여러모로 신경쓴게 느껴져 조금 놀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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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만든 그림]
noon | 2022-07-09 12:34
정말 멋진 그래픽노블입니다! 아름다운 컬러로 표현된 그림에 곱씹게 되는 글들이 수놓여 있는 느낌입니다. 큰 판형이 주는 쾌감과 또 읽고싶게 만드는 여러요소들이 더해져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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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 말했다]
noon | 2022-07-09 12:28
SNS에 연재하실때부터 눈여겨 봐온 글과 그림들. 그림도 산뜻하고 예쁘지만 글이 늘 좋아서 더 공감이 갔다. 책이 나온다기에 기대했는데 꽤 깊이있는 글들이 수록되어있음에도 전반적인 편집이나 책의 방향성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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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웃게 하는 것들..]
noon | 2021-06-02 12:31
아름답습니다. 이게 뭐야 싶다가도 갑자기 생각과 마음이 여백을 파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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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알고 싶어]
noon | 2020-03-09 17:20
아름다운 책입니다. 당시 어린아이었을 한 노인의 과거가 무심하고 거리낌없이 그려진 그림위에 함께 흘러갑니다. 아주 짧막하고 단순한 문장들과 화면을 가득채운 그림의 균형이 놀랍고 볼 수록 이상한 기분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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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딱따구리를 ..]
noon | 2020-03-09 17:19
선물받았던 올해의 미숙을 잃어버렸다 몇주전에서야 찾았다. 미숙의 삶이 나와 조금은 겹쳐지나 싶다가도 달라서 알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어렴풋이 그 마음을 짐작해보다가 미숙이 건강히 잘 살고 있기를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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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미숙]
noon | 2020-02-15 13:44
아주 오랜만에 편하고 재밌게 읽은 에세이입니다. 작가님의 그림과 글은 서로 닮았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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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초록]
noon | 2020-02-08 16:37
시드니 스미스의 새 책이라 상세설명을 보지않고 바로 구입했어요. 스포일러없이 전개되는 이야기를 그대로 읽고 혼란스러웠다가 조금 놀라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책입니다. 시간을 두고 여러번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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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 거야]
noon | 2020-02-08 16:34
다양한 성향의 작가인터뷰이기에 참조가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예 읽고싶지않은 부분도 있었다. 인터뷰와 에세이는 유명세에 기대거나 화자의 매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전자의 경우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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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만화가에게 묻다]
noon | 2019-02-07 10:17
하고 싶은 이야기가 분명하고 잘 전달되는 그림책입니다. 일을 하며 저를 키우신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예요. 우리가 서로 차마 말하지못한 마음들이 잘 담겨있습니다. 유려하고 그려지고 복잡한 구조로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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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안 와]
noon | 2018-08-22 09:20
1910-20년대에 유년시절을 보낸 한 사람의 이야기인데다가, 북유럽의 추운계절감과 삶과 죽음을 담은 내용이기도 해서 쉽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오래된 옛날 이야기처럼 느껴져요. 하지만 만약 10대시절의 제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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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새는 원하는 ..]
noon | 2018-08-22 09:13
작법서인데 너무 재밌어요. 도서관에서 진행하신 북토크에도 다녀왔는데 그것마저 기대보다 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작업 계속해서 보여주시기를,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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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쓰는 법]
noon | 2018-07-2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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