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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0629님의 서재
  • kohss  2026-04-25 18:11  좋아요  l (0)
  •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구매하겠지요. 솔마 이챡으로 도스토예프스키를 시작하시는 분이 계신건가요?
  • morbid3  2026-05-01 06:49  좋아요  l (1)
  • 책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그리고 독서대 없이 독서하면 굽은 등 / 거북목은 필수인 것은 아시죠?
    뭐 이미 굽은 등이라면 더 심해질 거고.
    저도 독서애호가이지만 독서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입니다.
    건강잃고 독서때문에 굽은 등되면 차라리 독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kiiniine227  2026-06-08 11:06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장식품으로 두는게 뭐 어때서요. 읽어도되고 장식품해도되는거죠.
  • morbid3  2026-09-25 10:28  좋아요  l (0)
  • 아니 장식품이어도 되죠. 그러데 그건 ‘쪼다‘ 거든요.
    자존감 낮은 쪼다.
    쪼다라고 자신을 생각하시면 계속 그리 사시면 됩니다.
    저는 지성인을 두고하는 말이지. 당신같은 쪼다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거든요.
  • bbo0629  2026-06-10 22:51  좋아요  l (0)
  • 아이고..장식품으로 샀다고 누가 그랬나요? 그리고 설령 장식품이라 하더라도 그 게 각자에게 의미는 있으니 구매하겠죠. 그리고 전 이미 아주 잘~~열심히 읽고 있는데 morbid3님 혼자 단정하시네요. 그리고 독서대가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면 대안을 찾으면 됩니다. 북엔드 긴 방향을 책 아래로 오게 받치고 독서대에 올려두면 책 무게로 인해 오히려 아주 튼튼하게 잘 받쳐집니다. 제 목, 등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미 절반은 너무너무 잘 읽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 morbid3  2026-09-25 10:27  좋아요  l (0)
  • 아니 제 말은 왜 그리 생고생을 하냐 이겁니다. ㅋㅋㅋ
    김정아 말고도 월등한 뛰어난 선수들이 낸 번역서들이 수두룩한 마당에..
    그리 읽을려고 뭐 가져다 바치고 뭐하는 생고생에 대한 댓가가 있으면 사죠.
    근데 문제는 그럴 가치가 없어요.
    가격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아예 주석도 없고 뭐 설명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번역이 최고인가?
    전 러시아는 전혀 모르지만 김정아가 번역한 악령, 백치 둘다 실망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박혜경, 김희숙 교수님 같은 분들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월등히 뛰어난 책들이 수두룩 한데 왜 그런 개고생을 하죠????

    그런 개고생이 통할려면 정암학당, 이형식 박사님, 박찬국 박사님, 박병기 박사님 같은 분들이 번역한 그 충실한 번역서들이어야 가능한 겁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는데 책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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