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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kong2003님의 서재
  • 차트랑  2026-03-17 09:20  좋아요  l (0)
  • 안녕하서요 밤님,
    글을 계속 써주시는 것은 어떠실지....

    올해는 피아노를 치신지 18년이 되는 해로군요.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을 도시에서 자랐더라면
    저는 피아노와 함께 살았을 것입니다.
    제 삶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피아노를 배울 환경이 되지 못한
    학생 시절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음악을 듣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ㅠ

    음악 이야기도 써주시고
    피아노 곡 이야기도 써주시면 좋겠군요.

    좋은 하루되십시요 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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