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스치듯 안녕
  • 4·3, 기억의 폭풍 속으로
  • 허호준
  • 20,700원 (10%1,150)
  • 2026-04-03
  • : 1,100
‘기억은 책임이다. 기억은 우리가 다시 폭격의 시대를 허락하지 않기 위한 보루이다. 그것은 과거를 들춰내는 일이 아니라 불의를 외면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