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알라딘의 미섬
  • Falstaff  2026-02-23 04:16  좋아요  l (0)
  • 책을 덮으셔요. 이태동 씨가 잠깐 헷가닥 했을 때 번역을 했는지, 자기 조교들 시켜서 작업을 했는지, 조교들이 한 걸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그냥 출판사에 가져다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출판사 편집부 사람들도 낮술 거하게 때리고 교정 보았을 겁니다. 저도 이 책 아주 곤혹스럽게 읽었습니다.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태동이 번역한 벨로의 다른 작품 <허조그>는 또 괜찮습니다. 이래서 교수나 소설가가 번역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meesum  2026-02-23 14:53  좋아요  l (0)
  • 헉 ㅠㅠㅠ 이 책이랑 훔볼트의 선물까지 읽어보려고 했는데 ㅠㅠㅠ
  • Falstaff  2026-02-23 14:58  좋아요  l (1)
  • 이 책만 그렇습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
  • meesum  2026-02-24 09:18  좋아요  l (0)
  • 책에 대한 Falstaff 님의 보험이군요! 믿고 드는 든든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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