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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혼 씨의 가족은 그의 전처의 친척들이었다. 그러...
meesum 2026/02/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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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26-02-2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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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셔요. 이태동 씨가 잠깐 헷가닥 했을 때 번역을 했는지, 자기 조교들 시켜서 작업을 했는지, 조교들이 한 걸 한 번도 읽어보지 않고 그냥 출판사에 가져다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출판사 편집부 사람들도 낮술 거하게 때리고 교정 보았을 겁니다. 저도 이 책 아주 곤혹스럽게 읽었습니다.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태동이 번역한 벨로의 다른 작품 <허조그>는 또 괜찮습니다. 이래서 교수나 소설가가 번역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meesum
2026-02-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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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ㅠㅠㅠ 이 책이랑 훔볼트의 선물까지 읽어보려고 했는데 ㅠㅠㅠ
Falstaff
2026-02-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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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그렇습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
meesum
2026-02-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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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Falstaff 님의 보험이군요! 믿고 드는 든든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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