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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driver님의 서재
  • 환상의 빛
  • 미야모토 테루
  • 11,520원 (10%640)
  • 2014-12-15
  • : 7,738
누군가에게 하는 혼잣말. 끊임없이 궁금하고, 답답해서 하는 말이다. 들어주는 이 없는 그 말은 나에게하는 말이며 가장 정직한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일것이다. 물론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해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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