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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잉크냄새  2026-05-24 20:06  좋아요  l (1)
  • 모루가 대장간의 모루더군요.
    책으로 삶을 단련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관이더군요.
  • 페넬로페  2026-05-25 01:21  좋아요  l (0)
  • 시에
    ‘모루‘가 대장간에서 흔히 본 받침쇠라고 씌여 있어요.
    제가 인용은 안했는데
    이 시의 제목이 표제작이 된 건 이 시 속에 시인 삶을 관통하는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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