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페넬로페의 서재
  • 잉크냄새  2026-03-21 20:14  좋아요  l (1)
  • 참 적절한 비유입니다. 고전을 읽어보려하는데 매번 재료 손질만 하다가 웍 한번 못 돌려보고 포기하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완성된 요리가 아닌 ‘이 음식 맛이 없을거야‘ 라는 자기 합리화로 마무리 합니다. 고전은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ㅎㅎ
  • 페넬로페  2026-03-21 21:10  좋아요  l (0)
  • 혼자 완독하기 힘들어,
    주로 고전만 읽는 도서관 독서 동아리에 참여하여 읽고 있어요. 아무래도 동아리에 참여하면 의무적으로 완독은 해야하기에 숙제처럼 읽고 있습니다. 고전은 그 책에서 주는 의미도 좋지만 계속 고전을 읽음으로써 다른 책으로의 사다리가 되어 주는 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마힐  2026-03-21 21:29  좋아요  l (1)
  • 몇 일전 유튜브 ‘일당백‘에 도스토옙스키의 우리나라 전도사라는 분의 ‘도선생님‘ 작품 세계에 대해 재미있게 들었어요. 도선생의 작품중 ‘백치‘ 가 끌려 알라딘 장바구니에 저장을 일단 했어요. ^^ 악령 소개도 했는데 페넬로페님 올리신 글 참고하고 전 좀 더 내공이 쌓이면 도전해야 될 것 같습니다. ^^
  • 페넬로페  2026-03-21 23:32  좋아요  l (0)
  • 저도 그 유튜브 방송 들었어요. 도스토옙스키 작가의 책 모두 완독하는게 목표인데 저도 기회되면 백치 읽으려고 합니다. 악령 2, 3권도 열심히 읽고 리뷰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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