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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카투라
  • 15,000원 (6%↓)
  • 2026-02-04
  • : 4,015
3월에 맞는 바람은 왠지 한겨울보다 차갑게 느껴진다. 그래서 따뜻한 커피가 아직 더 좋다. 신맛과 기교가 별로 없는, 맛이 정직한 이 남미 커피에 겨울에 대한 지겨운 마음과 봄이 제발 길어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넣는다.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라떼로 마셔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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