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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의 서재
  • 마힐  2026-02-26 10:29  좋아요  l (1)
  • 기억이란 빛처럼 한 순간에 왔다가 사라지거나, 또 잠시 길게 남아 있기도 하네요.
    올려주신 리뷰글을 읽으니 소설의 이미지가 빛처럼 다가 왔네요. ^^
    항상 좋은 책, 좋은 리뷰에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글을 말의 등에 태운 것처럼 올려 주세요. ㅎㅎ
    감사 합니다.
  • 페넬로페  2026-02-26 11:09  좋아요  l (1)
  • 이 책은 제목처럼 빛의 이미지가 많아요. 어떤 삶을 살았던 과거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빛의 이미지로 다가올 것 같아요.
    요즘은 과거를 회고하는 글이 그 어떤 내용이라도 좋아요.
    삶의 관조와 여운, 씁쓸함이 느껴져 그런가봐요.
    항상 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힐님께서도 올 한해 건강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타국에서의 생활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레삭매냐  2026-03-02 10:25  좋아요  l (1)
  • 저도 이 책 읽다 말았는데...

    도서관에 가서 다시 빌려다
    마저 읽어야지 싶습니다.

    존 밴빌의 다른 소설인
    <블루 기타>의 국내 출간
    을 기대해 봅니다.
  • 페넬로페  2026-03-02 18:35  좋아요  l (1)
  • 읽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인 느낌이 좋았어요.
    저는 존 밴빌의 ‘바다‘를 조만간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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