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펀 홈 : 가족 희비극 (페이퍼백)
- 앨리슨 벡델
- 13,500원 (10%↓
750) - 2018-10-16
: 2,159
문학적이고 예술적이며 학문적인 가족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개인의 정체성은 음울하기도, 폭력적이기도 하다. 솔직하게 털어놓는 앨리슨가의 서사는 펀홈 장례식장의 사연처럼 다채롭다. 조이스 소설 ‘율리시스‘의 스티븐과 블룸의 관계로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아버지와 딸이 멋있었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