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르지 않는 샘물
방명록
  • 얼룩말  2003-10-09 00:37
  • 신휘리님의 마이리뷰와 마이리스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아직 읽지 않은 책이 대부분이더군요^^ 신영복..조정래..등등도 안 읽었으니 말 다했죠. 갑자기 신영복과 조정래가 읽고 싶어졌고, 아이들용 책들도 무지 읽고 싶어졌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등등의 책들..아, 틱낫한인가요..그 분의 책들도 읽고 싶어졌네요. 아마 그 책들을 읽으면 마음이 평화로와질 것 같아요...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