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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역삼푸른솔도서관에서 강의를 들은 후 책을 구입했다.유산균, 오메가3, 빌베리, 비타민까지 한 움큼씩 영양제를 털어 넣고 ‘식품이니 괜찮아, 안 먹으면 힘들잖아...‘라며 지내고 있었다.
(한 달 정도 끊어 본 적이 있는데 힘들었다. 기분 탓이 아니다.)강의를 들은 후 정신차리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기로 작은 다짐을 했다.약사님의 타우린 8통은 오히려 용기가 되었다.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알 거다.)
실험 결과를 보면서 내게 필요한 영양제를 잘 살펴야겠다.
책을 읽으면, 정리된다.
공포 마케팅에 속지 말고 두려움 없이 음식을 먹어라.
적당히 먹으면 세상에 나쁜 음식은 없다.
영양제는 도구일 뿐, 다정한 식탁으로!
책과는 무관하지만, 강의할 때 입고오신 책표지 검정티셔츠 예쁘던데,
알라딘에서 굿즈로 안 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