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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0812님의 서재
  • 대명제국의 도시생활
  • 천바오량
  • 29,700원 (10%↓1,650)
  • 2024-11-15
  • : 314

어쩌다보니 중국 관련 독서는 주로 청, 당이 중심이 된지 오래 되었다. 알라딘이 추천도 했겠다(중국+글항아리 조합은 이제 자동으로 추천하는 듯하다),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던 명나라의 모습도 궁금해서 샀다. 산 뒤 며칠 지나니 집 근처, 회사 근처 도서관에 들어온 게 조금 아깝긴 했지만...


저자는 "장안의 봄"이나 "사마르칸트의 황금 복숭아" 등을 모델로 해서 명나라 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정리해보고자 한 듯하다. 그동안 몰랐던 명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명이든, 청이든, 당이든 결국 사람이 산다는 것에서는 어쩌면 본질적인 차이는 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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